
비바스트링콰르텟이 지난 9일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최한 한글날 기념 ‘2023 한글주간’ 문화축제를 맞이해 국립한글박물관에서 초청연주를 했다.
비바스트링콰르텟은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와 삼성화재가 음악에 재능이 있는 발달장애인을 전문 연주자로 육성하기 위해 창단한 ‘비바챔버앙상블’의 현악 4중주 유닛으로 올해 8월에 결성됐다.
이날 비바스트링콰르텟은 대중적인 곡인 “유모레스트”, “작은별”, “미녀와 야수 OST(Beauty and the Beast)”, “뻐꾹왈츠”, “캐리비안의 해적 OST(Pirates of the caribbean:At world’s end)”를 들려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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