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경기도 정신질환등 심리·사회적 당사자 권리보장 대토론회’ 포스터. ⓒ경기우리도‘제1회 경기도 정신질환등 심리·사회적 당사자 권리보장 대토론회’ 포스터. ⓒ경기우리도

경기우리도(대표이사 이한결)는 오는 10월 6일 오후 2시 경기도의회 제2중회의실에서 제1회 경기도 정신질환등 심리·사회적 당사자 권리보장 대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경기동료지원센터 등 당사자단체와 함께 진행되며, ‘경기도 동료지원센터 및 동료지원가 필요성’에 대한 이한결 대표이사가 발표한다.

또한 한국동료지원가네트워크 현승익 대표, 수원마음사랑 김환희 사무국장, 대한정신장애인가족협회 이항규 이사, 한국정신장애인연합회 이승주 투쟁위원 등이 토론자로 참석한다.

경기우리도 이한결 대표이사는 “경기도의 심리·사회적 어려움을 경험하는 당사자는 증가하고 있지만, 기본권 침해와 생존권 위협에 대한 해법은 오리무중”이며 “유엔 장애인권리협약, 세계보건기구 등에 근거해 당사자주도 동료지원이 절실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경기도에 거주하는 정신질환 등 심리·사회적 약자가 자립생활할 권리를 보장받고 당사자주도의 동료지원 서비스가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토론회는 경기동료지원센터, 한국동료지원가네트워크, 수원마음사랑, 한국정신장애인연합회, 한국동료지원쉼터협회 등 당사자단체와, 한국정신건강전문요원협회 등 전문가 단체가 공동으로 주최하며 사전신청은 링크(https://naver.me/x58Jvqdm)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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