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남세움복지관(관장 김귀자)은 지난 18일 강남대학교 유니버설디자인센터(고계원 센터장) 내 학생연구원 8명을 ‘AURUM(아우름) 서포터즈’로 위촉했다.
‘AURUM(아우름) 서포터즈’는 오는 12월에 진행되는 발달장애 창작가 4인의 디지털 미디어 전시 영상작업, 굿즈와 홍보물 디자인, 전시회 홍보 등 아우름 디지털 미디어 전시를 위한 다양한 콜라보레이션 활동을 펼치게 된다.
김귀자 관장은 “AURUM 서포터즈 위촉식은 발달장애인 창작자와 대학생의 콜라보레이션을 알리는 시작”이며, “AURUM 서포터즈의 다채로운 활동을 통해 발달장애인 창작자의 작품이 ‘디지털’이라는 장르로 대중들에게 선보일 수 있는 기회가 되고 새로운 가치를 창출해낼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한편 강남세움복지관은 문화예술을 매개로 발달장애인에 대한 인식을 긍정적으로 전환하고 장애인과 비장애라는 경계의 구분 없이 모두가 통합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2022년부터 ‘AURUM(아우름) 전시회’를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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