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국제장애인문화교류협회중앙회는 지난 19일 국회도서관 강당에서 ‘장애예술가 고용창출을 위한 기업과의 국제장애인문화예술교류대회’를 진행했다. ⓒ국제장애인문화교류협회중앙회사단법인 국제장애인문화교류협회중앙회는 지난 19일 국회도서관 강당에서 ‘장애예술가 고용창출을 위한 기업과의 국제장애인문화예술교류대회’를 진행했다. ⓒ국제장애인문화교류협회중앙회

국제장애인문화교류협회중앙회(이하 국장협, 이사장 최공열)는 지난 19일 국회도서관 강당에서 ‘장애예술가 고용창출을 위한 기업과의 국제장애인문화예술교류대회’를 진행했다.

이번 교류대회는 국장협에서 운영하는 각 지역의 ‘찾아가는 장애인문화예술학교’ 발달장애 교육생들의 예술 교육의 결과를 보여줄 수 있는 무대로 구성됐다. 또한 장애예술가 고용에 관심 있는 기업의 인사담당자들을 초청해 지역학교 공연을 관람하고 공연팀에게 시상하는 시간을 가졌다.

교류대회에는 나눔챔버오케스트라를 비롯해 부평문화학교, 울산문화학교, 완주문화학교, 정읍문화학교, 서울시 노원구협회, 강동구협회 등 수도권과 지역학교들이 참여해 클래식과 국악, 무용, 합창 공연까지 다양한 공연을 무대에 올렸다.

자세한 내용은 국장협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며 전화(02-2282-7114)나 이메일 (nanumtv@daum.net)로 문의 가능하다.

국장협 고재오 상임이사는 “교류대회를 통해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유기적인 관계를 이어나가며 기업들의 장애예술가 고용이 활발히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교류대회는 국민의힘 이종성·이명수 국회의원이 공동주최하고 국장협과 펠리체예술단이 주관했으며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국민체육진흥공단,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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