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센터장 이상호, 이하 센터)가 오는 25일까지 수출이 유망한 장애인기업을 대상으로 현지 바이어 발굴 및 상담회 개최를 통한 수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3년 베트남(하노이) 시장개척단 파견 지원사업’ 참가기업을 모집한다.

선정기업은 ▲현지 바이어 섭외 및 상담 주선 ▲현지 상담장 및 단체이동 차량 ▲통역 ▲항공료 1인 50% 등의 지원을 받을 수 있다.

희망하는 기업은 신청서와 제출서류를 센터 이메일(debc22@debc.or.kr)로 제출하면 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센터 홈페이지(www.debc.or.kr) 공고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센터는 “상반기 베트남, 태국 파견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하반기 베트남 파견 또한 성공적으로 이끌고, 해외시장 진입을 밀착 지원하여 경쟁력 있는 수출 기업으로 육성해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최근 3년간 코로나 펜데믹 상황에서도 화상상담을 통해 장애인기업의 해외수출을 꾸준히 지원해왔다. 올해 상반기에는 베트남 호치민과 태국 방콕 현지 파견을 통해 $180만 계약 추진 성과를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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