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잇다 사람이 있다 삼달다방’ 서울 북콘서트 포스터. ⓒ미니멈‘사람을 잇다 사람이 있다 삼달다방’ 서울 북콘서트 포스터. ⓒ미니멈

‘사람을 잇다 사람이 있다 삼달다방’ 출판기념 서울 북콘서트가 오는 20일 오후 7시 서울 시청바스락홀에서 개최된다.

삼달다방은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성산읍에 위치한 그 누구도 차별받지 않고 여행할 수 있는 게스트하우스이자 문화공간으로, 무심 이상엽과 오케이 박옥순이 함께 운영한다.

이 책은 삼달다방에 머물렀던, 삼달다방을 아끼는, 삼달다방이 계속되기를 바라는,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13명의 지기가 지난 9년 동안 삼달다방과 함께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책 발간을 기념하기 위해 북콘서트를 개최하고 있으며 서울과 제주로 나누어 진행된다. 제주 북콘서트는 지난 8일 오후 5시 삼달다방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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