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리중심 1월 2째주 직무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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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77회 작성일 26-01-09 15:13본문
2026년 권리중심 최중증장애인 맞춤형 공공일자리 사업에 새로운 근로자 10명과 함께 참여자 발대식을 하며 새롭게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월요일 ‘주간회의’ 진행 후, 참여자들이 자신의 이름을 직접 쓰고 색칠하여 개인 명패를 완성하는 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각자가 팀의 일원임을 시각적으로 인식하며 소속감을 높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또한, 개별상담을 통해 직무 시 참고해야 할 내용을 정리하고 한 해 동안 지켜야 할 권리팀 규칙 8가지와 청소당번을 함께 정하며 팀 내 책임감과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였습니다. 참여자들은 한 해 동안 열심히 참여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히며, 팀의 일원으로서 소속감을 느끼고 함께 성장하겠다는 다짐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화요일 ‘편의시설 모니터링 사전회의’를 진행하며 장애인 편의시설 모니터링 직무에 대한 영상을 시청하고 체크리스트를 함께 읽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한, ‘버스타고 GOGO 사전회의’를 통해 점검 항목을 살펴보았습니다. 참여자들이 다소 어려워하였으나 설명과 안내를 통해 직무에 대한 이해를 도왔고 앞으로 활동할 2개의 조를 나누었습니다.
수요일 ‘UN CRPD 캠페인 사전회의’를 진행하였습니다. UN 장애인권리협약 일반원칙 영상을 시청하고 8개 일반원칙 조항을 직접 필사해보는 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필사 활동을 통해 권리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목요일 ‘권익옹호 역량강화 활동’으로 영화 ‘맨발의 기봉이‘를 시청하였습니다. 참여자들은 기봉이의 순수한 도전과 노력을 지켜보며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영화를 통해 장애를 가진 사람도 스스로 목표를 세우고 성취할 수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기봉이의 이야기는 참여자들에게 이해와 공감, 배려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었습니다. 참여자들에게는 포기하지 않고 도전하면 누구에게나 희망과 용기가 있다는 것을 느끼는 따뜻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금요일 '난타활동 사전회의'를 진행하였습니다. 전문 공연팀 및 25년 권리중심 일자리팀의 공연 영상을 시청하고 난타 스틱 잡는 방법을 영상으로 보고 따라 해보았습니다. 참여자들은 난타 활동에 대해 높은 기대와 흥미를 나타내며, 새로운 경험을 통해 즐거움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을 표현하였습니다. 또한 난타활동을 통해 팀워크와 협동을 경험하고, 자신의 능력을 발휘할 기회를 갖게 될 것이라는 설렘도 함께 보여주었습니다.
2026년 올해도 권리팀의 3대 직무 활동이 의미 있게 진행될 수 있도록 많은 기대와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