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장애인체육회(회장 정진완, 이하 장애인체육회)는 지난 23일부터 24일까지 경기도 광주시 곤지암리조트에서 임직원, 노동조합 관계자 등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2023년 대한장애인체육회 노사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성과평가 체계개편과 이에 기반한 직무급제 도입계획을 논의하고, 임직원 사이의 열린 소통과 화합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조직문화를 개선하기 위해 개최됐다.
장애인체육회 임직원은 사전에 부서별·개인별로 설정한 성과지표를 함께 논의하고 이에 기반한 성과평가체계 개편방안을 검토하는 시간을 가졌다.
성과평가 체계개편은 직원이 인정하는 성과평가 기준을 만들어 일하는 조직문화를 만들고 직무와 성과에 기반한 공정한 보상체계를 수립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장애인체육회는 오는 2024년 6월까지 성과평가체계를 안정 운영하고 직무급제를 도입할 예정이다.
장애인체육회 양충연 사무총장은 “이번 노사 워크숍을 통해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들을 수 있었으며 이를 바탕으로 성과평가 체계를 성공적으로 개편하고, 나아가 전체 임직원과 노사가 화합하는 모습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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