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시각장애인복지관이 지난 3월부터 시각장애인 이용자를 대상으로한 ‘힐링후각·공예교실’의 상반기 원예 활동을 성료했다고 24일 밝혔다. ⓒ충청남도시각장애인복지관충청남도시각장애인복지관이 지난 3월부터 시각장애인 이용자를 대상으로한 ‘힐링후각·공예교실’의 상반기 원예 활동을 성료했다고 24일 밝혔다. ⓒ충청남도시각장애인복지관

충청남도시각장애인복지관(관장 박재흥, 이하 충남시각장복)은 지난 3월부터 시각장애인 이용자를 대상으로한 ‘힐링후각·공예교실’의 상반기 원예 활동을 성료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천안시 장애인복지과의 지원을 받은 장애인문화교육사업으로써 시각장애인이 시각 외 감각기관 활용을 통한 사회참여기회 증진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프로그램 참여자들은 상반기에 전문 강사, 자원봉사자와 함께 ‘하바리움 무드등’, ‘행운목 수경화분’, ‘꽃다발 만들기’ 등 8종의 다양한 원예 작품을 직접 만들어 관내 작품전시회를 여는 등 다채로운 여가활동을 펼쳤다.

또한 하반기에는 소이왁스와 디퓨저 만들기 등 후각공예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프로그램에 대한 문의 및 참여를 희망하는 시각장애인은 문화여가팀(041-413-7045번)에서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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