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척수장애인 자립활동지원사업’ 워크숍 참가자들의 기념촬영 모습. ©한국척수장애인협회 경기도협회‘2023년 척수장애인 자립활동지원사업’ 워크숍 참가자들의 기념촬영 모습. ©한국척수장애인협회 경기도협회

한국척수장애인협회 경기도협회가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2박 3일의 일정으로 제주도에서 ‘2023년 척수장애인 자립활동지원사업’ 워크숍을 진행했다.

척수장애인 자립활동지원사업은 일상으로의 복귀가 어려운 초기 및 칩거 척수장애인들에게 척수장애인 코치가 훈련생에게 1:1로 동료상담과 올바른 장애수용, 일상생활 코칭 등 다양한 자립활동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해 훈련생이 가족이나 활동 보조인 등에게 의존하지 않고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워크숍에는 지난 3월부터 코치와 1:1 훈련을 받고, 일상복귀의 의지를 다진 훈련생들이 참여해 다양한 경험을 했다.

경기도협회는 “일상복귀에 도움이 필요한 많은 초기 및 장기 칩거 척수장애인을 발굴하고, 그들에게 손을 내밀어 일상으로 돌아가 자립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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