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장애인고용공단 대구지역본부와 대구직업능력개발원은 지난 17일 ‘제27회 농아인의 날(6월 3일)’을 맞아 대구농아인협회와 연계해 중증장애인과 함께 프로야구 경기를 관람했다.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대구지역본부한국장애인고용공단 대구지역본부와 대구직업능력개발원은 지난 17일 ‘제27회 농아인의 날(6월 3일)’을 맞아 대구농아인협회와 연계해 중증장애인과 함께 프로야구 경기를 관람했다.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대구지역본부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대구지역본부(본부장 이병탁, 이하 공단)와 대구직업능력개발원(원장 김대환)은 지난 17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제27회 농아인의 날(6월 3일)’을 맞아 대구농아인협회와 연계해 중증장애인과 함께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를 관람했다.

이날 공단 직원, 청각언어장애인, 장애인 훈련생들이 프로야구의 묘미를 만끽했다. 특히 청각언어장애인의 시구와 시타, 수어 애국가가 함께 진행돼 중증장애인이 마운드에 올라 관객과 함께 교감하는 기회도 가졌다.

공단 이병탁 대구지역본부장은 “행사를 통해 평소 문화활동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었던 장애인들에게 즐거움을 선물하고, 지역 장애인들의 문화·여가생활에 대한 관심이 더욱 확산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대구지역 중증장애인과 함께 다채로운 문화체험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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