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장애인개발원 대전광역시발달장애인지원센터는 19일 대전광역시육아종합지원센터와 발달지연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발달을 지원하고 조기 개입에 관한 인식을 개선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국장애인개발원 대전광역시발달장애인지원센터한국장애인개발원 대전광역시발달장애인지원센터는 19일 대전광역시육아종합지원센터와 발달지연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발달을 지원하고 조기 개입에 관한 인식을 개선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국장애인개발원 대전광역시발달장애인지원센터

한국장애인개발원 대전광역시발달장애인지원센터(센터장 박정은, 이하 대전발달센터)는 19일 대전광역시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이민경, 대전육아지원센터)와 발달지연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발달을 지원하고 조기 개입에 관한 인식을 개선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정은 대전발달센터장, 이민경 대전육아지원센터장 등 양 기관 대표 및 관계자 5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발달지연 영유아 재활 관련 서비스 등에 대한 연계 지원 ▲부모안내·교육, 홍보 등에 필요한 네트워크 구축 및 정보제공 ▲각 기관 종사자의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활동 전개 등의 상호 협력 ▲영유아의 장애위험 조기 개입지원과 인식개선을 위한 사업 추진 등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박정은 대전발달센터장은 “업무협약으로 보육 현장에서 만나게 되는 발달지연 영유아들이 조기개입을 통해 필요한 도움과 지원을 적기에 받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대전발달센터는 지역 발달장애인의 생애주기에 따른 개인별 지원계획 수립과 서비스 연계, 가족지원, 권익옹호, 주간활동서비스지원사업 등 업무를 수행해오고 있으며, 지속적인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발달장애인 당사자의 복지와 행복한 삶을 위해 노력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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