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누림 컨퍼런스’ 포스터. ⓒ경기도북부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2023년 누림 컨퍼런스’ 포스터. ⓒ경기도북부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

경기도북부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센터장 이정주, 이하 북부 누림센터)가 오는 11월 9일 ‘2023년 누림 컨퍼런스 : 발달장애인 24시간 돌봄을 위한 복지·보건·의료 통합서비스 체계 구축 방안’를 개최한다.

이번 컨퍼런스는 북부 누림센터가 주관하고 경기도 북부·남부 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가 주최한다.

누림 컨퍼런스는 지난 2019년부터 장애인복지 환경 진단과 경기도 장애인복지 방향성 모색을 위해 시작된 사업으로 앞으로도 현장의 이야기들을 듣고 함께 논의하면서 장애인복지 미래를 위한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올해는 ‘발달장애인 24시간 돌봄을 위한 복지·보건 의료 통합 서비스 체계 구축’을 주제로 실시된다.

경기복지재단 원미정 대표이사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김성우 병원장이 발달장애인 진단 및 생애 주기별 건강관리에 대한 기조강연을 진행한다. 또한 발달장애인 복지·보건 의료 통합서비스 관련 현장의 사례를 듣고 통합서비스 체계 구축 방안을 위한 토론회를 이어갈 계획이다.

컨퍼런스는 현장 참여 및 유튜브 생중계 동시 진행으로 개최된다. 현장 참여는 선착순 80명이며 현장 참여자에 한해 자료집을 제공한다. 유튜브 채널 ‘누림튜브’ 생중계 참여는 사전 등록 없이 참여 가능하다.

-장애인 곁을 든든하게 지켜주는 대안언론 에이블뉴스(ablenews.co.kr)-

-에이블뉴스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발송 ablenews@abl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