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니어 배우 김국자가 18일 청각장애인 지원을 위해 사랑의달팽이에 1000만원을 기부했다.
김국자 후원자는 다양한 방송과 무대에서 활동하며 제2의 인생을 보내고 있는 시니어 배우로, 사랑의달팽이 홍보대사인 개그맨 김은우의 누나다.
김국자 후원자는 “시니어 배우 활동을 하며 스스로 자신감과 에너지를 얻을 수 있었기에 제 기부금으로 청각장애인들이 자신감과 희망을 가지는데 도움이 되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시니어 배우 활동을 하면서 기부할 수 있는 날까지 지속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사랑의달팽이는 귀의 날인 9 월 9일을 상징해 누적 후원금이 9,900만원 이상 또는 약정한 개인 후원자로 구성된 고액 후원자 모임 ‘소울리더’를 운영하고 있다.
매월 10만원 이상 정기 후원 또는 500만원 이상 일시 후원 또는 약정한 개인 후원자로 구성된 중고액 후원자 모임 ‘소울클럽’을 지난 9월 런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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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기 기자 lovelys@ablenews.co.kr